.. 2012.01.02. 장인어른 생신 겸, 오랜만에 내려간 울산. 장인어른 생일 케잌 사면서 같이 산 막대 사탕. 열심히 쪼오오오오오옥. 할짝할짝.
.. 2012.01.02. 유비트와 함께 한동안 심취해 있었던 리플렉 비트. 요즘도 종종 꺼내서 플레이 함. ㅋㅋ 아빠는 디디알에 돈을 솔찬히 갖다 뿌렸는데 너도 돈나미의 노예가 되서는 안된단다 딸아 ㅠㅠ
.. 2012.01.04. 유아 노동력 착취의 현장1
.. 2012.01.04. 유아 노동력 착취의 현장2. 울산 집에 뽁뽁이 좀 붙이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결국 며칠을 울 마님께서 헤매시다 찾았는데 그 크기가 그래봐야 저정도 였음. 결국엔 인터넷으로 질러서 해결했고. 워낙 가벼우니 지윤이가 들어도 문제 없고 ㅋㅋㅋㅋ. 예전에 확인해 봤는데 1kg짜리 아령도 문제 없이 한 손으로 드는 울 딸래미;;
.. 2012.01.05. 엄마가 머리를 말아줬음 ㅋㅋ 근데 결과물 사진이 왜 안보이냐.
.. 2012.01.09. 짜세 ㅋㅋㅋㅋㅋㅋ
.. 2012.01.09. 지윤아 고무장갑은 양말이 아니란다…….
.. 2012.01.09. 과자는 흡입!
.. 2012.01.12. 이번엔 기저귀가 양말이 되어버렸고…….
.. 2012.01.12. 사촌 오빠에게 아이패드 사용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 김지윤. 물론 무슨 말인지 어른들은 모른다.
.. 2012.01.13. 표정이 귀여워서 ㅋㅋ
.. 2012.01.13. 역시 표정이 귀여워서 ㅋㅋ
.. 2012.01.14. 2주간의 체류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김지윤은 이날까지 국내선 무료였다 ㅋㅋ
.. 2012.01.15. 이날 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1주일이 넘도록 고생했음. 이 때는 아팠는지 아닌지 기억이 안나지만 표정이 나름 애절해서 ㅠㅠ 병원 다녀오고, 약 먹고 해도 낫지를 않고…… ㅠㅠ 온 가족이 다 아팠음 저 때.
.. 2012.01.15. 두돌이었는데 생일 상도 제대로 안 차려주고 케잌으로 땡 ㅋㅋ
.. 2012.01.16. 암튼 아팠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목 치료를 했습니다.
.. 2012.01.19. 무슨 곡을 칠지 고심하는 김지윤.
.. 2012.01.20. 엄마 밥 주세요.
.. 2012.01.20. 아이패드는 원래 이런 포즈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2012.01.23. 설이라고 경복궁에 갔으나 늦게 출발한데가 길 밀려서 안에는 못 들어가고 ㅋㅋㅋㅋ 근데 추워서 들어갈 엄두도 안나고 사진 몇장 찍고 바로 ㅌㅌㅌㅌ ㅋㅋㅋㅋ
.. 2012.01.23. 암튼 한복 입으니 예뻤다구요.
.. 2012.01.23. 우리 딸 다 컸네~~~
.. 2012.01.27. 엄마랑 간 롯데월드. 이제 슬슬 아가씨 티가 나지요?
.. 2012.01.27. 롯데월드 안에서.
.. 2012.01.27. 트위터와 페북을 달군 고양이귀와 꼬리 ㅋㅋㅋㅋ 앜ㅋㅋㅋ 귀여워ㅋㅋㅋㅋ
.. 2012.01.27. 꼬리를 이제서야 찾은 딸래미 ㅋㅋㅋ
.. 2012.01.30. 아이패드는 의자에 앉아 상 위에 놓고 하면 딱이죠.
.. 2012.01.30. 아우 표정만 봐도 녹아내림. 나를 딸바보라 욕해도 어쩔 수 없다. 이런 표정 보고 안될 자신 있음?
.. 2012.01.30. 마찬가지. 내가 ATM이든 뭐든 상관 없다니까 ㅋㅋ
.. 2012.01.30. 아빠 헤드폰을 슬쩍 써본 김지윤. 물론 노래는 안 듣고 있습니다 ㅋㅋ
.. Words of Yu-Tak Kim, the elemental of the wind.